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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지옥철·사고철에 성범죄 온상?…지하철의 민낯

지하철 개통 44주년…美·中·英 이어 세계 4위 규모
노후화·안전사고·성범죄 등 해결해야할 문제 산적

  • 기사입력 : 2018년10월12일 07:10
  • 최종수정 : 2018년10월12일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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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진범 기자 = 1974년 8월 15일 처음 개통된 서울 지하철은 1000만 시민의 발이다. 일평균 수송 인원 680만명, 총연장 300km의 영업 거리, 3571대 차량 보유 등 미국 뉴욕, 중국 베이징, 영국 런던에 이어 세계 4번째 규모다.

깨끗하고 편리한 운송수단으로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설비를 자랑하는 우리 지하철. 하지만 여전히 해결하지 못한 고질적인 문제들을 짚어봤다.

 

 

 

 

 

 

 

 

 

 

 

 

 

 

 

beo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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