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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규 중기부 차관, 편의점 가맹점주와 최저임금 인상 지원방안 논의

  • 기사입력 : 2018년08월03일 15:47
  • 최종수정 : 2018년08월03일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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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최수규 차관이 3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전국 편의점 가맹점주와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하는 편의점 가맹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부의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3일 편의점주들과 만나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애로사항을 듣고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최 차관은 "최저임금 인상으로 편의점 업계의 어려움이 크겠지만, 정부는 소상공인의 요청사항을 자세히 듣고 조금이나마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간담회에서 제기된 문제에 대해서는 관계부처에 전달하고 함께 논의해 대책마련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이날 장관 고시를 통해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급 8350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이는 지난달 14일 최저임금위원회가 결정한 최저임금안과 동일한 내용이다.  

j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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