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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잠시 문 닫는다...16일 재개장 및 유료화 전환

7월 2~15일 정밀 안전 점검 및 관광지 정비

  • 기사입력 : 2018년06월29일 08:26
  • 최종수정 : 2018년06월29일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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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전국 출렁다리 붐을 일으킨 원조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가 재정비에 들어간다.

원주시청은 7월 2일부터 15일까지 정밀안전점검 및 관광지 정비를 위해 잠시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원주=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소금산 출렁다리 youz@newspim.com

현재까지 무료로 운영되던 소금산 출렁다리는 16일 재개장과 발맞춰 유료화로 전환된다. 입장료는 3000원으로 2000원 상당의 원주사랑상품권으로 반환하기 때문에 실질적 입장료는 1000원이다. 원주사랑상품권은 원주시 내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다. 원주시민은 1000원을 부과한다.

youz@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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