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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서 마카오 여행을 떠날 수 있다고?

마카오관광청, 여의도CGV에 '마카오 스트리트' 조성

  • 기사입력 : 2018년04월24일 15:00
  • 최종수정 : 2018년04월24일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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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마카오관광청이 서울 여의도 IFC에 위치한 여의도CGV에 '마카오 스트리트'를 조성해 오는 29일까지 운영한다. 영화관람객들에게 관광지 마카오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목적이다.

마카오그랑프리, 마카오 시네마 등 마카오를 테마로 꾸며진 마카오 스트리트 /김유정 기자 youz@

마카오관광청은 여의도 CGV의 영화관 사이의 길을 마카오 스트리트로 지정해 유네스코가 지정한 '마카오 미식(美食)의 해'는 물론 마카오 시네마 스트리트, 마카오 그랑프리 스트리트 등 다양한 테마로 꾸몄다.

시네마 스트리트에선 유명 배우의 등신대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고, 그랑프리 스트리트에서는 트로피를 들고 1등을 차지한 레이서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마카오 시네마 코너에서 기념사진을 남겨보자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youz@

장유리 마카오관광청 홍보차장은 “4월 한달간 스크린엑스를 활용해 마카오의 홍보영상을 서울 35개의 영화관에서 상영할 예정”이라며 “이번 여의도CGV 안에 마련된 마카오 스트리트를 통해 여행객이 마카오에 방문하고 싶은 기분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마카오 스트리트 오픈을 기념해 마카오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은 한국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스크린엑스를 통한 마카오 홍보영상도 관람했다.

youz@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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