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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중국 전시회서 브랜드 토피렌·포케톤 소개

기술세미나 통해 고객 이해 높여

  • 기사입력 : 2017년05월17일 14:05
  • 최종수정 : 2017년05월17일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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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방글 기자] 효성이 오는 19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17’에 참가했다.

효성이 차이나플라스에 참여, 폴리프로필렌(PP) 브랜드 ‘토피렌’과 폴리케톤 브랜드 ‘포케톤’을 선보였다. <사진=효성>

17일 차이나플라스는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산업 박람회로, 효성은 이번 전시회에서 화학PG의 폴리프로필렌(PP) 브랜드 ‘토피렌 (Topilene®)’과 폴리케톤 브랜드 ‘포케톤(POKETONE™)’을 선보였다.

효성의 PP사업 부문도 처음으로 참가해 ▲파이프 ▲필름 ▲투명용기 ▲내열가전용 등 다양한 응용품을 전시했다.

효성은 고순도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탈수소 공정 등 독자적으로 축적해 온 기술을 바탕으로 일상생활 곳곳에 침투하고 있는 토피렌을 홍보할 계획이다.

전시회에서는 파이프용 폴리프로필렌‘토피렌 R200P’에 대한 홍보 활동도 진행되고 있다. 방문객들은 토피렌 R200P의 ▲경제성과 ▲친환경성 ▲화학적 안정성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효성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폴리케톤 브랜드 포케톤을 선보였다. 친환경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신소재인 포케톤은 대기오염의 주범인 일산화탄소를 재료로 만들어지며 충격 강도와 내화학성, 내마모성이 뛰어나다. 효성은 전시 기간 중 포케톤 기술세미나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차이나플라스는 전 세계 300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14만명 이상이 참관하는 국제 규모의 화학 제품 전시회다.

 

[뉴스핌 Newspim] 방글 기자 (bsmil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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