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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 유망주’ 윤성빈 어깨 부상에 재활중... 롯데 자이언츠 “미래위해 서두르지 않겠다”

  • 기사입력 : 2017년03월21일 00:00
  • 최종수정 : 2017년03월21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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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 유망주’ 윤성빈(사진)) 어깨 부상에 재활중... 롯데 자이언츠 “미래위해 서두르지 않겠다” . <사진= 롯데 자이언츠>

‘4.5억 유망주’ 윤성빈 어깨 부상에 재활중... 롯데 자이언츠 “미래위해 서두르지 않겠다” 

[뉴스핌=김용석 기자] 프로야구 구단 롯데 자이언츠의 유망주 윤성빈을 올 시즌에는 못 볼 확률이 커졌다.

부산고 우완 투수 출신 윤성빈(18)은 2016년 롯데에 1차 지명돼 계약금 4억5000만원을 받고 입단했다. 그러나 윤성빈은 1군이 아닌 대만 2군 캠프에서서 모습을 보였고 이후 어깨 부상으로 재활 훈련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윤성빈의 어깨 이상은 고교 시절 너무 많은 공을 던졌기 때문이다. 그는 195㎝의 신장에 구속 150㎞의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이다.

롯데는 윤성빈의 부상에 대해 무리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롯데 측은 “올시즌 공을 던지기 힘든 상황인 건 맞다. 롯데의 미래를 이끌 선발투수가 될 수 있도록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키워내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용석 기자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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