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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훈 4.5억에 NC 잔류... 원종현·최금강 1.4억, 김성욱 1억 등 토종 63명과 연봉계약 완료

  • 기사입력 : 2017년01월12일 17:37
  • 최종수정 : 2017년01월12일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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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훈(사진) 4.5억에 NC 잔류... 원종현·최금강 1.4억, 김성욱 1억 등 토종 63명과 연봉계약 완료. <사진= NC 다이노스>

조영훈 4.5억에 NC 잔류... 원종현·최금강 1.4억, 김성욱 1억 등 토종 63명과 연봉계약 완료

[뉴스핌=김용석 기자] FA 조영훈이 잔류했다.

NC 다이노스는 12일 조영훈과 2년간 총 4억5000만원에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금 1억원에 연봉 총액 최대 3억5000만원에 합의했다.

2012년 시즌 이후 특별지명으로 NC에 입단한 조영훈은 2013년 팀의 정규시즌 첫 해인 2013년부터 베테랑 1루수로 활약했다.

조영훈은 구단을 통해 "팀에 남게 돼 너무 좋고, 계약이 늦어져 죄송하다. 선수는 야구장에서 모든 걸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만큼 준비를 잘해서 2017 시즌에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신경 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주요선수로는 NC 불펜 원종현과 최금강도 각각 1억4000만원에 재계약,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타자 김성욱도 1억 연봉계약을 체결했고 장현식은 2700만원에서 6400만원(137%↑), 김준완은 3000만원에서 7000만원(133%↑)으로 각각 투수·타자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NC는 2017 시즌 국내 선수 63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뉴스핌 Newspim] 김용석 기자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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