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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프리메라리가 3위 추락 ‘메시 후반45분 동점골’ 비야레알과 1대1 무승부

  • 기사입력 : 2017년01월09일 07:37
  • 최종수정 : 2017년01월09일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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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프리메라리가 3위 추락 ‘메시 후반45분 동점골’ 비야레알과 1대1 무승부. <사진=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 프리메라리가 3위 추락 ‘메시 후반45분 동점골’ 비야레알과 1대1 무승부

[뉴스핌=김용석 기자] 바르셀로나가 무승부로 3위로 추락했다.

바르셀로나는 9일(한국시간) 비야 레알과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7라운드에서 메시의 동점골로 1-1로 경기를 마쳤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승점 35로 세비야에 승점 1 뒤진 프리메라리가 3위로 떨어졌다.

이날 바르셀로나는 MSN멤버 메시, 수아레스, 네이마르를 모두 선발 출격시켰으나 비야레알의 역습에 좀처럼 골을 넣지 못했다. 양팀의 첫골은 전반전이 지나고 비야레알에서 먼저 나왔다. 후반4분 산소네는 파투의 공을 넘겨 받아 바르셀로나의 골망을 허물었다. 이후 바르셀로나는 만회골을 넣기 위해 메시의 슛팅이 골대를 맞추는 등 수차례 슈팅을 시도했다.

고대하던 골은 후반 막판 나왔다. 후반 45분 메시는 자신이 얻어낸 프리킥 찬스에서 박스 근근처에서 슈팅, 상대 문전을 어김없이 뚫었고 바르셀로나가 경기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경기후 엔리케 바르셀로나 감독은 “선수들을 비난하지 말고 이 경기로 인해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용석 기자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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