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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컬투쇼'에 출연한 방탄소년단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탄소년단 캡처> |
[뉴스핌=최원진 기자] '컬투쇼'에서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잠버릇이 폭로됐다.
12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방탄소년단(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출연했다.
이날 방탄소년단 슈가는 "제이홉 잠버릇이 특이하다"며 "밤에 잘 때 더듬는다"고 폭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슈가는 "새벽 2시에 딱 이렇다"며 의자에 누워 제이홉의 잠버릇을 보여줬다. 그는 손으로 가슴과 목덜미를 만졌다.
이에 제이홉은 "아니야! 그렇게 까지 안 해!"라고 반발했고 DJ 정찬우는 "이건 애무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컬투쇼'는 오후 2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