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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28일 오전 남동생의 발인식을 치렀다. <이형석 사진기자> |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남보라(26)의 동생이 사망했다.
28일 남보라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남보라의 동생이 사망했다"며 "남보라는 오늘 오전 동생의 발인식을 치렀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현재 남보라를 비롯해 가족들이 많이 슬퍼하고 있다. 추후 소속사 측에서 공식입장을 전할 예정"이라고 덧붙이며 남보라 동생의 사망 원인에 대한 집중적인 관심은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8남 5녀 중 둘째인 남보라는 데뷔 전 KBS 2TV '인간극장'에 가족들과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데뷔 이후 남보라는 방송에서 형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한 바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