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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오세훈 관련주 등락 엇갈려...안철수·이재명株 소폭 강세

  • 기사입력 : 2021년04월07일 09:42
  • 최종수정 : 2021년04월07일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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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재보궐선거 투표일인 7일 장 초반 정치테마주 가운데 안철수, 이재명 관련주 등이 비교적 강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시장 후보 관련주들은 뚜렷한 움직임을 보이지는 않고 있다.

7일 장 초반 서울시장 후보인 오세훈 관련주는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오전 9시 30분 현재 진양화학, 진양산업 등이 2%대 하락세, 한일화학은 약보합세다. 재건축, 재개발 활성화 공약과 관련된 시멘트, 가구 관련주들은 소폭 오름세다. 삼표시멘트, 에넥스 등이 1~2%대 강세다.

안철수 관련주들은 전반적인 강세 흐름이다. 까뮤이앤씨가 3%, 써니전자, 안랩 등이 1~2%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재명 관련주인 에이텍티앤, 토탈소프트, 동신건설 등도 1~2%대 강세 흐름이다.

최근 급등세를 이어왔던 윤석열 관련주들은 이날 뚜렷한 방향을 보이지는 않고 있다. 덕성, 서연 등이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4⋅7 재⋅보궐선거일인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1.04.07 yooksa@newspim.com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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