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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밤 9시 이후 매장취식' 음식점 1곳 적발...과태료 부과 예정

  • 기사입력 : 2021년01월22일 14:16
  • 최종수정 : 2021년01월22일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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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시가 지역 내 유흥업소와 음식점 등 중점관리시설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방역수칙을 어긴 일반음식점 1곳을 적발했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30개 60명으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을 투입해 지역 소재 유흥주점과 노래연습장, 음식점 등 중점관리시설 1132곳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지도.점검했다.

대구시는 이 과정에서 '21시 이후 영업장 내 매장 취식 허용' 일반음식점 1개소를 적발했다. 대구시는 해당 업소에 대해 과태료 150만원 부과와 경고처분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구시는 또 같은 날 요양병원 등 고위험 시설 702곳 중 656곳 시설을 점검하고 선제검사 7134건을 실시했다.

대구시는 고위험시설 점검 결과 방역지침 위반 시설이나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진행상황과 방역대책 발표하는 채홍호 대구시행정부시장[사진=뉴스핌DB] 2021.01.22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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