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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년 만에 뉴 푸르지오 인테리어·평면 변경

입주민 편의 시설 '그린라이프 테라스' 도입

  • 기사입력 : 2021년01월22일 10:55
  • 최종수정 : 2021년01월22일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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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대우건설이 22일 올해 인테리어 및 평면전략 콘센트를 기본(Essential)으로 주거트렌드 변화(Curation)를 더한 'Be Essential by Curation'를 발표했다.<사진=대우건설>유명환 기자 = 2021.01.22 ymh7536@newspim.com

[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대우건설이 올해 새로워진 푸르지오의 인테리어와 평면을 선보였다.

대우건설은 올해 인테리어 및 평면전략 콘센트를 기본(Essential)에 충실하되 주거트렌드 변화(Curation)를 더한 'Be Essential by Curation'이라고 22일 발표했다.

변경된 인테리어와 평면은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The Natural Nobility)'을 앞세우고 주택 브랜드 '푸르지오'의 리뉴얼을 발표한 지 2년 만이다.

이에 따라 ▲편리미엄 가전(빌트인 식기 세척기, 건조기 등) ▲진화형 히든키친 ▲액자형 대형창호 ▲쇼룸형 드레스룸 ▲매립형 붙박이장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추가 인테리어 상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주목받고 있는 고객들의 테라스 공간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햇살과 바람을 담은 힐링공간인 '그린라이프 테라스'를 도입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푸르지오의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푸르지오 에디션'을 통해 자연스러운 삶에 세련됨을 반영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가겠다"고 말했다.

ymh753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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