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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 확진자 111명…전날 대비 12명 줄어

전날 동시 대비 12명 줄어

  • 기사입력 : 2021년01월13일 19:48
  • 최종수정 : 2021년01월13일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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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서울시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환자가 13일 하루 동안 111명 늘어났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11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총 누적 확진자가 2만2033명이 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비해 12명 줄어든 수치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지역 감염자는 108명, 해외 유입은 3명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1일만에 400명대로 떨어진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1.01.11 dlsgur9757@newspim.com

감염경로는 성동구 소재 거주시설·요양시설 관련이 1명, 양천구 소재 요양시설Ⅱ 관련 1명, 서대문구 종교시설 관련 1명 등이다.

한편 수용시설 집단 감염 사태가 발생한 서울 동부구치소는 8차 전수검사 결과 남자 수감자 2명, 여자 수감자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출소자 3명도 출소 후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정당국은 오는 14일 직원 470여명과 수용자 530여명에 대한 9차 전수검사를 할 계획이다.

adelant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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