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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갓세븐 멤버들과 재계약 안해…새로운 미래 응원할 것"

  • 기사입력 : 2021년01월11일 15:06
  • 최종수정 : 2021년01월11일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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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갓세븐 전원이 JYP를 떠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1일 "당사는 오는 19일 갓세븐과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멤버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양측은 보다 새로운 미래를 기원하며 합의하에 재계약은 진행하기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갓세븐 [사진=JYP엔터테인먼트] 2021.01.06 alice09@newspim.com

이어 "갓세븐은 2014년 1월 16일 데뷔해 7년여간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이돌그룹으로 맹활약했다. K팝과 당사의 성장에 함께 해준 갓세븐, 그리고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인사 전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JYP 측은 "공식적인 인연은 마무리되지만 당사는 앞으로 갓세븐 멤버들이 나아갈 새로운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갓세븐은 JB, 진영, 마크, 잭슨, 영재, 유겸, 뱀뱀으로 구성된 다국적 보이그룹으로 '니가 하면' '하드캐리' '럴러바이'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끈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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