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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 특공 2만여명 몰려 평균 59대 1…일반청약도 흥행예고

생애최초 131대 1 기록…'한강조망' 전용 84㎡J 경쟁률 87대 1

  • 기사입력 : 2020년12월29일 09:38
  • 최종수정 : 2020년12월29일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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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올해 마지막 서울 분양 물량으로 꼽히는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 특별공급에 청약자 2만여명이 몰렸다. 평균 경쟁률은 약 59대 1로 집계됐다.

2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의 특별공급 접수 결과 351가구 모집에 2만699명이 접수했다. 이로써 평균 58.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 조감도 [자료=분양 홈페이지] 2020.12.17 sungsoo@newspim.com

가장 높은 경쟁률은 생애최초 특별공급에서 나왔다. 생애최초의 경우 82가구 모집에 1만711명이 신청해 130.62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111가구 모집에 7838명이 몰려 70.61대 1의 경쟁률로 뒤를 이었다.

타입별 경쟁률을 보면 한강조망을 할 수 있는 전용 84㎡J가 87.32대 1로 가장 경쟁이 치열했다. 그 다음으로 전용 84㎡B(68.15대 1 경쟁률)와 84㎡E(63.71대 1 경쟁률)의 인기가 높았다. 

 

sungs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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