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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대구시와 정책간담회..."외국인 근로자 자가격리시설 시급"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 초청 정책간담회 열어

  • 기사입력 : 2020년12월16일 21:46
  • 최종수정 : 2020년12월16일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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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뉴스핌] 박영암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6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홍의락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김정욱 대구경북중소기업회장 등 대구지역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들과 홍의락 경제부시장, 박준훈 대구지방조달청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이날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대구지역 업종별 이사장들은 대구광역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연초 폭발적 코로나19 상황을 안정적으로 수습하고 타 지역에 비해 모범적인 방역망을 구축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생존과 미래가 여전히 불확실하다며 ▲협동조합 지원 3개년 계획 수립 추진 ▲중소기업 PL보험료(제조물책임보험) 지원 ▲공동구매 전용보증 이차보전 ▲지역업체 외국인근로자 자가격리시설 건설 등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중소기업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며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책을 발굴하고 육성하겠다"고 답했다. 

pya84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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