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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서 밤 사이 5명 확진...전남대병원 간호사 포함

  • 기사입력 : 2020년11월21일 09:04
  • 최종수정 : 2020년11월21일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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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밤 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로 발생했다.

21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광주 광산구에 거주하는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광주 606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17일 오전 전남대학교병원 앞에서 환자들이 약을 처방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전남대병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으로 나오면서 1동 병동 전체를 코호트 격리했다. 2020.11.17 kh10890@newspim.com

광주 606번 확진자는 현재 동일집단(코호트) 격리되고 있는 전남대병원 1동(본관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양성 판정에 따라 광주에서는 전날 총 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남에서는 순천 별량면 주민과 목포, 나주, 해외입국 등 총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전남 337번~340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337번 확진자는 순천 별량면 주민으로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338번 확진자는 해외입국자이고 339번 확진자는 목포 거주자로 전남대병원발 확진자로 확인됐다.

나주 거주자인 340번 확진자는 전남 287번과 접촉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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