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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2020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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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력산업인들의 협력을 굳건히 다지고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기술협력의 장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전기안전공사는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한전, 발전공기업, 민간발전사 등 전력산업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제15회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대회를 전날 개최했다.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 수상자 기념촬영[사진=전기안전공사]2020.11.20 lbs0964@newspim.com

비대면 중계와 병행하여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군산대학교 이상일 교수의 'K-그린뉴딜 해상풍력 기술동향 및 전망' 발표를 시작으로 7개의 주제발표가 이어지며 국내 전력산업의 다양한 노하우 공유와 설비 안전성 향상을 위한 토론이 펼쳐졌다.

주제발표에 앞서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서부발전 안대선 차장 등 7명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한국전력 김광진 부장 등 12명이 공사 사장 표창, LS전선 하광수 부장이 공사 감사패를 수상했다.

조성완 사장은 "최근 '한국판 뉴딜'로 태양광, 풍력 등 그린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전력산업의 환경 변화에 발맞춰 새 검사기법 개발을 통한 설비안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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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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