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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서리에 얼음까지 관측…평년보다 빨라

  • 기사입력 : 2020년10월24일 13:47
  • 최종수정 : 2020년10월24일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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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 서울서 24일 올 가을 들어 첫 서리와 얼음이 관측됐다. 평년보다 서리는 3일, 얼음은 15일 정도 빠른 편이다.

기상청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아침 서울에서 올 가을 첫 서리와 첫 얼음이 관측됐다. 밤 사이 지표면 냉각으로 서울 등 내륙의 이날 아침 기온은 5도를 밑돌았다.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24일 전국 날씨 [사진=케이웨더] 2020.10.24 tack@newspim.com

낮부터는 조금씩 풀리겠다.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밤사이 지표면 냉각으로 인해 내륙의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를 보이며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0~13℃, 낮 최고기온은 13~18℃가 되겠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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