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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온리원오브 촬영 동행 스태프 2인 코로나19 확진

  • 기사입력 : 2020년10월22일 16:25
  • 최종수정 : 2020년10월22일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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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보이그룹 온리원오브의 촬영에 동행했던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21일 전북 고창에서 온리원오브와 촬영하던 외주 제작사 스태프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온리원오브 공식 SNS] 2020.10.22 jyyang@newspim.com

온리원오브의 예능 촬영에 참여한 외주 제작사 스태프 2명은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했다는 통보를 받았고, 고창에서 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22일 최종 확진됐다.

온리원오브 소속사 RSVP 측에 따르면 당시 촬영 현장에는 멤버 러브, 나인, 규빈, 유정을 비롯해 촬영팀까지 25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접촉한 스태프와 멤버 전원이 이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한편 온리원오브는 지난 8월 미니앨범 '프로듀스드 바이 파트 2'를 발매하고 최근까지 활발히 활동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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