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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
- 제34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10:00 도의회 본회의장)
- 경기도 공공기관(경기도사회서비스원) 이전 추진 업무협약식(15:00 신관 상황실)
▲허태정 대전시장
- 2020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10:00 국회)
▲이춘희 세종시장
- 2020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10:00 국회)
▲양승조 충남지사
- 코로나19 방역 취약지역 현장점검(11:00 청양군)
▲이철우 경북지사
- 경북도 선정 유망기업 보증지원 업무협약식(11:00 중회의실 304호)
▲권영진 대구시장
- 업무보고(복지국-영상)(09:30 집무실)
- 업무보고(혁신성장국-영상)(14:00 집무실)
- 2020 대구 여성경제인대회(17:00 호텔 인터불고)
- 코로나19 극복 범시민대책위원회 총괄방역대책단(20:00 상황실)
▲최문순 강원지사
- 제295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09:00 의회 본회의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1일 오전 광주광역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 참석해 시정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2020.10.21 ej7648@newspim.com

▲이용섭 광주시장
- 국정감사(10:00 국회행안위 국감장)
▲김영록 전남지사
- 도의회 본회의 폐회 간담회 (10:30 본회의장)
- 축협조합장 간담회 (15:00 서재필실)
- 천년의빛미디어파사드 점등식 (18:30 도청광장)
▲박남춘 인천시장
- 공직자아카데미 (08:00)
- 코로나19 일일상황점검회의 (17:00)
▲송하진 전북지사
- 재청근무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 제29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김경수 경남지사
- 조선업 공동근로복지기금지원 업무협약식(14:30 거제)
▲송철호 울산시장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울산시 국정감사(09:00 서울 국회)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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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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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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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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