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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라씨로] 아이센스, '연속혈당측정기' 임상시험계획 허가..."내년 말 출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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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이 기사는 10월 16일 오후 4시09분 AI가 분석하는 투자서비스 '뉴스핌 라씨로'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가 연속혈당측정기 출시를 위한 임상시험에 본격 돌입한다.

아이센스는 1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연속혈당측정기 '케어센스 에어(CareSens Air)'에 대한 의료기기 임상시험계획 허가를 받았다.

[로고=아이센스]

'케어센스 에어'는 연속적인 혈당 측정을 위한 최소 침습형 기기로, 센서길이가 5mm에 불과하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 중 가장 작은 제품이다.

이 혈당기는 바늘로 손가락을 찌르는 채혈 없이 혈당을 측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에 부착한 센서가 5분마다 혈당을 측정하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기록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아이센스 관계자는 "연구를 시작한 지는 5~6년 정도 되었고, 본격적으로 개발을 시작한 지는 3~4년 정도 됐다"며 "국내에서는 내년 말 제품을 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혈당측정 시장이 연속혈당측정기(CGMS)으로 급격히 바뀌고 있고 이는 각국의 보험 정책과 연동돼 있다"며 "제품 출시 이후 매출 증대 효과와 체외진단 기기 제조서로서 브랜드 상승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0년 설립된 아이센스는 2003년 자가혈당측정기 '케어센스(CareSens)'를 출시하며 우량기술기업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아이센스에 따르면 현재 매출 90%는 혈당 측정 관련 기기에서 나오고 있다.

한편 아이센스는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28억 원, 영업이익 84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14.0%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3% 감소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미국 내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반면 연속혈당측정기 등 연구비용의 증가로 영업이익은 소폭 줄었다.

zuni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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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알레르기·치아 손상 사례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먹은 뒤 알레르기 반응이나 치아 손상 등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주의를 당부했다. 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올해 1~2월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두바이 쫀득 쿠키 관련 위해 사례는 총 23건이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준비한 선물인 '두바이 쫀득 쿠키' [사진=강훈식 페이스북] 피해 유형을 보면 섭취 후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난 경우가 11건(47.8%)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소화기 이상 5건(21.7%), 이물질 혼입으로 인한 치아 손상 4건(17.4%), 이물질 발견 2건(8.7%), 이물질로 인한 구강 출혈 1건(4.4%) 순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원은 두바이 쫀득 쿠키 제조 과정에서 견과류 껍질이나 단단하게 뭉친 카다이프 등 원재료가 섞일 가능성이 있어 치아 파절 등의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해당 제품에는 밀과 우유, 견과류 등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포함될 수 있어 관련 체질을 가진 소비자는 섭취 전 성분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판매 페이지의 표시 실태도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원이 두바이 쫀득 쿠키 40개 제품의 판매 페이지를 확인한 결과 알레르기 유발 물질 표시가 없거나 부족한 판매처가 27곳으로 절반 이상이었다. 소비기한 표시가 미흡한 곳은 35곳, 원산지 표시가 부족한 판매처도 16곳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원은 이와 함께 두바이 쫀득 쿠키가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도 거래되고 있다며 개인이 영업 신고 없이 식품을 만들어 판매하거나 재판매하는 행위는 식품위생법상 금지된다고 설명했다. 소비자원은 온라인 판매 시 유의 사항을 담은 '두바이 쫀득 쿠키 온라인 판매 시 주의 사항' 안내 자료를 제작해 관련 업체에 배포할 계획이다. rkgml925@newspim.com 2026-03-0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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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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