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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보행로 공사현장서 작업자 흙더미에 다리 깔려 부상

  • 기사입력 : 2020년09월28일 14:09
  • 최종수정 : 2020년09월28일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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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28일 오전 9시 31분께 광주 남구 봉선동 한 아파트단지 보행로 보수공사 현장에서 60대 작업자가 무너진 흙더미에 하반신 일부가 깔렸다.

다리를 다친 작업자는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소방당국이 28일 오전 9시31분께 광주 남구 봉선동 한 아파트 보행로 보수공사 현장에서 추락한 작업자를 구조하고 있다.[사진=광주 남부소방서] 2020.09.28 kh10890@newspim.com

소방당국 등은 A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한 후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h108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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