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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현장] 홍색여행지 중국 홍군 요람 징강산에 나타난 '미군'

  • 기사입력 : 2020년09월16일 10:40
  • 최종수정 : 2020년09월16일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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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9월 12일 중국 인민해방군의 전신인 홍군의 요람으로 불리는 장시성 징강산 여행지에 한 중국인 여행객이 'US ARMY' 명찰을 단 미국 군복을 입고 있다. 이 여행객은 '미국 글로벌 진출의 상징'인 코카콜라를 마시고 있었고 그가 입고 있는 미국 군복 어깨에는 미군의 견장과 계급장 등이 모두 온전하게 붙어있었다. 2020.09.16 chk@newspim.com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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