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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상암프리즘타워 코로나19 확진자 나와…건물 폐쇄·접촉자 격리

  • 기사입력 : 2020년08월20일 14:47
  • 최종수정 : 2020년08월20일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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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SBS 상암프리즘타워가 내부 어린이집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폐쇄됐다.

SBS는 20일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내 어린이집 교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즉각 사옥 전체를 셧다운했다. 오늘과 내일까지 봉쇄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사진=SBS] 2020.03.06 jyyang@newspim.com

SBS측에 따르면 해당 교사와 동선이 겹치는 관계자들을 모두 격리 조치했으며, 차례로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메인 방송국 사옥은 양천구 목동에 위치해 당장 방송에는 지장이 없을 전망이다.

한편 CBS에 이어 SBS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며 방송가 연쇄감염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앞서 CBS에서는 한 기자가 코로나19에 감염돼 사옥이 폐쇄됐으며 관련자들이 모두 검사 후 음성판정을 받았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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