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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54명…광주 22명 '확산 비상'

지역사회 44명, 해외유입 10명…수도권 18명

  • 기사입력 : 2020년07월02일 10:18
  • 최종수정 : 2020년07월02일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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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경환 기자 = 2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54명 추가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4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발생 44명, 해외유입 10명이다. 총 누적 확진자는 1만2904명(해외유입 1608명)이다.

이날 지역발생 사례 44명 가운데 광주에서 22명이 나왔다. 그 외 서울 13명, 경기 5명, 충남 2명, 대구와 대전이 각 1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1명으로 총 1만1684명(90.6%)이 격리해제됐다. 현재 격리 중인 사람은 938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없다. 누적 사망자는 282명(치명률 2.19%)이다.

서울 관악구 난우초등학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최상수 사진기자]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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