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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서 50대 남성 2명 확진…감염경로 조사 중

  • 기사입력 : 2020년06월30일 14:10
  • 최종수정 : 2020년06월30일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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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과천시에서 30일 50대 남성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와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확진자 10·11번은 각각 중앙동과 과천동에 거주하며 서로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업무를 보고 있다. [사진=뉴스핌] 2020.06.16 mironj19@newspim.com

두 명 모두 기침,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 지난 29일 과천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다음 날인 30일 오전 7시 30분쯤 양성 판정을 받았다.

과천시는 두 확진자의 감염경로와 기본 정보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역학 조사가 진행 중이며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시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 공개할 예정이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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