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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대책] 식약처, 3일 공적마스크 897만6000개 공급

  • 기사입력 : 2020년06월03일 13:38
  • 최종수정 : 2020년06월03일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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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3일 공적판매처를 통해 897만6000개의 마스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약국에 747만3000개, 농협하나로마트에 9만2000개, 우체국에 7만개를 공급하며, 교육부에도 3만1000개를 공급한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공적 마스크 구매 5부제 폐지 첫날인 1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약국에 공적 마스크 5부제 폐지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2020.06.01 dlsgur9757@newspim.com

공적마스크는 전국의 약국과 서울과 경기 지역을 제외한 농협하나로마트, 대구와 경북 청도 읍면 소재의 우체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공적 마스크 요일별 구매 5부제가 폐지돼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1주일에 3개를 한 번에 또는 나눠 구매할 수 있으며, 18세 이하(2002년 포함 이후 출생자)는 1주일에 5개까지 구입할 수 있다.

다만 마스크 중복구매 확인 제도는 유지되므로 마스크를 구매할 때 공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대리구매 시에는 필요한 서류를 구비해야 한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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