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서울시

박원순 시장, 양대 노총 위원장과 '전 국민 고용보험 도입' 논의

민노총·한노총 위원장과 고용 유지 정책 점검

  • 기사입력 : 2020년05월27일 15:28
  • 최종수정 : 2020년05월27일 16:52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세종 = 뉴스핌] 김범주 기자 = 서울시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양대 노총 위원장과 연이어 간담회를 갖고 '전 국민 고용보험 도입'과 관련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05.11 dlsgur9757@newspim.com

이날 박 시장은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김명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과의 첫 공식 간담회를 시작으로 오는 29일에는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과의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용 위기 국면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서울시의 여러 정책들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외환위기에는 노동자에게 고통을 전가하는 방식으로 넘겼지만, 이번 코로나 위기는 달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wideopenpen@gmail.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