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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요일제' 상관없이 신용‧체크카드 오프라인 신청 가능

마스크 및 은행 내 거리두기 등 지켜야

  • 기사입력 : 2020년05월22일 21:48
  • 최종수정 : 2020년05월23일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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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규희 기자 = 신용‧체크카드를 통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오는 25일부터 요일제 적용 없이 가능해진다.

22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신한‧삼성‧현대‧KB국민‧롯데‧BC‧하나‧NH농협카드 등 8개 신용카드사를 통한 긴급재난지원금 오프라인 신청은 25일부터 5부제 적용 없이 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현장 신청이 시작된 18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화곡1동 주민센터에서 시민들이 접수를 하고 있다. 11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했던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이 오늘부터는 각 지자체 행정복지센터와 전국 14개 은행 6500여개 영업점에서 신청 가능하다. 5부제 시행으로 월요일인 18일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1, 6인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다. 2020.05.18 alwaysame@newspim.com

아직까지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세대주는 신용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어플, 카드사 제휴 은행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를 통해 수령 받은 긴급재난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여신협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 두기 상황을 감안해 은행 창구를 방문할 때에는 마스크 착용 및 객장 내 거리두기 등 위생 준수사항을 준수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q2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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