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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스튜디오·DSP미디어, '스타 발굴' 유튜브 콘텐츠 '번업' 론칭…6월 말 공개

  • 기사입력 : 2020년05월20일 09:12
  • 최종수정 : 2020년05월20일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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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TBC스튜디오와 DSP미디어가 새로운 유튜브 콘텐츠르 선보인다.

'뜨자'의 플랫폼 기획사 브릿지씨는 20일 "저스틴 비버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하브와 함께 하는 '번 업:빌보드 도전기' 프로젝트가 6월말 JTBC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TBC 스튜디오와 DSP미디어가 새 유튜브 콘텐츠를 선보인다. [사진=DSP미디어, 브릿지씨] 2020.05.20 alice09@newspim.com

이어 "30명의 도전자를 주축으로 DSP미디어 소속 아티스트인 에이프릴, 카드, 허영지 등이 특별 MC로 출연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카라, 에이프릴, 카드 등 글로벌 아이돌을 배출한 DSP미디어, '왓썹맨', '워크맨' 등 유튜브 콘텐츠 제작 및 유통으로 디지털 스튜디오의 입지를 굳히고 있는 JTBC스튜디오가 참여를 확정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뜨자' 모바일 플랫폼은 보안소프트웨어 개발로 유명한 '파수'가 개발, 구축을 담당했다.

브릿지씨는 "작년 테스트베드를 통해 확보한 '뜨자' 플랫폼 이용자의 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플랫폼 고도화 방향성을 설정했고, 비즈니스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국내 영상 콘텐츠와 연계된 광고, 제작, 매니지먼트 등 미디어 업계 네트워크를 새로운 원칙과 공식으로 디지털 공간에서 연결하고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참여감, 투명성, 인터렉티브 소통를 핵심으로 뜨자를 통해 국내 기존 미디어 산업과 생태계의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뜨자' 플랫폼에서는 6월 론칭을 앞둔 '번 업:빌보드 도전기'의 온라인 지원을 받고 있으며, 지원한 도전자 중 제작진의 투표로 예선을 통과한 남녀 도전자 30명은 '뜨자' 플랫폼에 프로필이 공개될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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