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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전두환 재판 열린 광주지법

  • 기사입력 : 2020년04월27일 22:26
  • 최종수정 : 2020년04월28일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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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두환 전 대통령이 27일 1년여 만에 다시 광주를 방문, 법정에 섰다. 이날 5·18 유족들은 전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 내내 '살인마 전두환을 구속하라', '전두환은 무릎 꿇고 사죄하라' 등 구호를 외쳤다. 

광주지방법원에서 광대 복장을 한 채 전두환씨의 영정 사진을 목에 걸고 애꾸눈 광대가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0.04.27 yb2580@newspim.com
27일 오후 광주지법 앞에서 5·18청춘서포터즈 '오월잇다' 회원들이 5.18 진상규명과 "전두환을 구속 처벌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사진=지영봉 기자] 2020.04.27 yb2580@newspim.com
소복을 입은 오월 어머니집 회원들이 지하주차장을 지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전경훈 기자] 2020.04.27 kh10890@newspim.com
[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27일 오후 광주지법 후문 앞에서 "전두환을 구속하라"고 외치는 시민과 경찰이 대치하고 있다. 2020.04.27 kh10890@newspim.com
남편을 잃은 서럼움에 40년을 바치고 내 인생의 반을 눈물로 보냈다며 이제라도 용서를 빌어라 남은 여생 마음 편히 살수 있도록 해달라며 외치고 있다. [사진=지영봉 기자] 2020.04.27 yb2580@newspim.com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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