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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4일간 부산공장 가동 중단..."코로나19와 무관"

"5월 4일 샌드위치데이와 6~8일 총 4일간 휴업"

  • 기사입력 : 2020년04월27일 16:07
  • 최종수정 : 2020년04월27일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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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르노삼성자동차가 다음달 4일간 공장 가동을 멈춘다.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27일 "5월 4일 샌드위치데이와 6~8일까지 총 4일간 가동을 멈춘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차는 오는 30일 부천님 오신날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 기간 동안의 생산과 출고 일정 등을 고려해 가동을 멈추기로 했다.

다만 이번 가동 중단이 코로나19로 인한 차량 수요 침체와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르노삼성차가 지난달 출시한 XM3 누적계약대수 2만대를 넘어섰고, 이 가운데 1만여대가 출고됐다.

르노삼성차가 그동안 생산·수출해온 닛산 로그가 지난달 종료된 탓에 이달부터 해당 생산량만큼 생산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르노삼성차는 지난달 로그를 1433대 생산·수출했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부산공장 전경 [사진=르노삼성차] 2020.04.27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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