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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서울시 확진자 전날 대비 1명 증가...총 629명

서울시 이틀째 추가환자 '0', 선별진료소 탄력 운영

  • 기사입력 : 2020년04월25일 11:41
  • 최종수정 : 2020년04월27일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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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가 안정권에 들어섰다.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25일 오전 10시 기준 관내 확진자가 총 629명으로, 전일 대비 1명 늘었다고 밝혔다. 244명은 격리, 383명은 퇴원조치 됐으며 사망자는 2명이다.

신규 환자 1명은 해외 접촉 관련이다.

코로나19 추가 환자가 감소하면서 서울시는 선별진료소를 탄력 운영한다. 의료진과 장비의 효율적 운영을 추진하되 비상사태가 발생하면 이동식 진료소 확충 등 즉각적인 대응을 한다는 방침이다.

 

km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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