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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유소 휘발유값 11주째 하락...대구는 1200원대

4월 둘째주 휘발유값 리터달 1357.3원

  • 기사입력 : 2020년04월11일 11:48
  • 최종수정 : 2020년04월11일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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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제 유가 하락에 따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11주째 하락했다.

1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에 따르면 4월 둘째 주 휘발유 판매 가격은 지난주보다 34.3원 내린 리터당 1357.3원이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서울의 한 주유소 2020.03.21 leehs@newspim.com

최저가 지역인 대구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298.9원으로, 1300원 선 아래로 내려갔다.

반면 서울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448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했다.

전국 주유소 경유 가격은 지난주보다 33.6원 하락한 리터당 1164.2원으로 집계됐다.

상표별로는 SK에너지가 리터당 1368.9원으로 가장 비쌌고, 자가상표 주유소는 1333.4원으로 가장 낮았다.

전국 주유소 경유 가격은 전주 대비 33.6원 하락한 리터당 1164.2원이다.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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