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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수원·울산·청주 등 연기…서울부터 시작

  • 기사입력 : 2020년04월07일 15:26
  • 최종수정 : 2020년04월08일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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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 일부 지역이 연기됐다.

제작사 쇼플레이는 7일 "코로나19 여파로 수원(5월 2일), 울산(9일), 광주(16일), 청주(17일)를 비롯한 5개 지역의 공연을 불가피하게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내일은 미스터트롯' 콘서트 포스터 [사진=(주)쇼플레이] 2020.04.07 alice09@newspim.com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국가 위기 경보 '심각' 단계가 지속됨에 따라 관객과 아티스트, 공연 관계자들의 안전과 피해를 최소화하고 정부의 집단 행사 자제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협조하고자 부득이하게 연기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는 오는 5월 30일 서울 공연으로 시작을 알린다. 콘서트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과 결승전에 진출한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출연할 예정이다. 

변경된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각 지역 공연 예매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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