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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 출신 윤학, 코로나19 확진판정…"병원서 치료 중, 경증인 상태"(공식입장)

  • 기사입력 : 2020년04월03일 13:48
  • 최종수정 : 2020년04월03일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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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초신성 출신 윤학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윤학 측 관계자는 3일 "윤학이 인터넷에서 보던 코로나19 증상이 있어 지난달 31일 바로 병원에 갔고, 이달 1일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초신성 출신 윤학 [사진=윤학 인스타그램] 2020.04.03 alice09@newspim.com

이어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증으로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윤학이 지난달 24일 일본에서 귀국, 사흘 뒤인 27일 최초 증상이 발현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해당 구청은 다방면으로 윤학의 동선 등을 세부적으로 파악 중에 있다.

윤학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연예인으로서는 첫 번째 확진 사례가 됐다.

한편 윤학은 2007년 초신성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운명과 분노'에 출연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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