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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 코로나] 인도, 말라리아 치료제 수출 금지

  • 기사입력 : 2020년03월25일 14:07
  • 최종수정 : 2020년03월25일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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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코로나19(COVID-19) 확산에 대응키 위해 인도 정부는 에서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그 합성제제의 수출을 금지했다. 전문가들은 말라리아 치료제인 이 물질이 코로나19 치료에도 효과가 있는지를 실험 중이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은 현재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공인된 예방백신이나 치료제는 없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연구진들은 기존의 다른 치료제와 물질이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는지를 연구하고 있는 단계이다. 말라리아 치료제인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은 그 중 하나다.

이미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은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이번주 초에 미국 연구진이 작성한 부족 의약품 리스트에 올라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말라리아 치료제를 코로나19 치료에 사용하는 것을 승인했기 때문이다.

이에 미국 보건시스템약사협회(ASHP)는 말라리아 치료제로 쓰이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부족 의약품 명단에 추가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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