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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美 유나이티드" 한국행 변경 수수료 면제..4월말까지"

  • 기사입력 : 2020년02월25일 04:57
  • 최종수정 : 2020년02월25일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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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이 코로나19(COVID-19) 감염 우려로 4월 30일까지 한국 인천공항으로 가는 비행편에 대해 변경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트래블 웨이버(travel waiver)' 조치를 실시한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유나이티드 항공은 이날 홈페이지 중요 항공 정보 고지를 통해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국행 비행편을 예약한 승객이 다른 비행편으로 변경할 때 변경 수수료를 적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유나이티드 항공은 그러나 한국행 비행편을 취소하지는 않았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유나이티드 항공. [사진=로이터 뉴스핌]

kckim1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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