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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코로나19 확진자 7명으로 늘어···추가 확진자 대구 2회 방문

  • 기사입력 : 2020년02월22일 21:22
  • 최종수정 : 2020년02월22일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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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경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7명이다.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입원 중인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기관인 경상대학교병원[사진=이경구 기자]2020.02.21

경남도는 22일 추가로 확인된 경남 7번 확진자는 창원에 거주하는 A(21) 씨로 경남 5번 확진자(한마음창원병원간호사)의 아들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5~6일, 13~14일 대구를 2회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현재 감염경로와 동선을 확인 중이다.

기초역학조사 결과 A씨는 지난 19일 창원시 소재 근로복지공단창원병원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되자 병원을 임시 폐쇄했다.

A씨와 함께 검사를 의뢰했던 아버지(5번 확진자의 남편), 동생(5번 확진자의 둘째아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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