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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한 폐렴 확산에 중국 극장가 '울상'

  • 기사입력 : 2020년01월24일 13:55
  • 최종수정 : 2020년01월28일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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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중신사=뉴스핌 특약] 이동현 기자 = 지난 23일 상하이의 한 극장에서 관객들이 마스크를 쓴 채 영화를 감상하고 있다. 우한 폐렴 여파에 춘제 연휴 기간에 상영될 예정이었던 쟝쯔야(姜子牙), 중마(囧媽) 탕런제탄안(唐人街探案) 등 7개 영화의 개봉이 지난 23일 전격 취소됐다. 사전 예매를 한 관객들은 온라인을 통해 환불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020.1.23.

dongxu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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