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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 양산을 출마 결심···민홍철 경남도당위원장 만나 총선 등 논의

  • 기사입력 : 2020년01월23일 14:44
  • 최종수정 : 2020년01월23일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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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전통적인 보수텃밭인 낙동강벨트를 중심으로 PK지역 공략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 kilroy023@newspim.com

민주당은 최근 이해찬 당 대표 등 지도부가 나서 경남도지사를 지낸 바 있는 김두관 의원(경기도 김포갑)을 양산을 지역 출마를 권유했고, 김 의원은 이를 받아 들여 출마를 최종 결심을 굳혔다.

양산을 지역은 문재인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곳으로 이번 총선에서는 단순 한석 획득보다는 그 상징적인 의미가 더 큰 곳이다.

이에 따라 민주당 경남도당 위원장을 맡고 있는 민홍철 의원은 24일 낮 12시20분 김해공항 귀빈실에서 경남으로 내려온 김두관 의원을 만나 티타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티타임에서는 낙동강벨트를 중심으로 한 선거전략과 지역 정세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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