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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 2268억 규모 LNG선 1척 수주

  • 기사입력 : 2019년12월06일 13:45
  • 최종수정 : 2019년12월06일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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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현대중공업지주는 손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에이치라인해운과 2268억원의 17만4000CBM급 LNG선 1척을 수주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말 기준 매출액 대비 8.7%며, 계약기간은 2022년 6월15일까지다.

 

mkim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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