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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서 정차중인 아반떼 불…운전자 극단적 선택 추정

  • 기사입력 : 2019년12월03일 08:57
  • 최종수정 : 2019년12월03일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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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핌] 최대호 기자 = 3일 오전 4시 27분쯤 경기 화성시 남양읍의 한 편의점 앞 도로에 정차 중인 아반떼에 불이 났다.

[화성=뉴스핌] 최대호 기자 = 경기 화성시 남양읍의 한 편의점 앞에서 정차중인 아반떼에서 불이나 운전자가 숨졌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19.12.03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신고접수 9분만에 불을 껐지만 이미 차량은 전소된 뒤였다.

내부 인명검색에 나선 소방대는 차량 운전석에서 A(30)씨가 숨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번개탄도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4611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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