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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내년 3월 서울서 월드투어 피날레…17개 도시 29회 공연 완성

  • 기사입력 : 2019년12월03일 08:13
  • 최종수정 : 2019년12월03일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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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트와이스가 2019 월드투어의 마무리를 서울에서 장식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3일 "트와이스의 '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트와이스라이츠(TWICE WORLD TOUR 2019-TWICELIGHTS)' 피날레 공연이 오는 2020년 3월 서울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트와이스가 내년 3월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을 서울서 마무리한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2019.12.03 alice09@newspim.com

트와이스는 지난 5월 서울서 2019년 월드투어 '트와이스라이츠' 포문을 열었다. 이후 미주 4개 도시를 포함해 방콕, 마닐라,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홋카이도, 후쿠오카 등에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에는 내년 3월 3~4일 양일간 도쿄돔 2회 추가 공연을 발표하면서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이번 피날레 공연은 도쿄돔 추가 공연이 끝난 후인 3월 7~8일 양일간 2회에 걸쳐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총 17개 도시 29회 공연에 달하는 대규모 월드투어를 완성하게 됐다.

트와이스의 피날레 공연은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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