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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창읍 공장서 가스 누출… 2명 가스 질식

  • 기사입력 : 2019년12월02일 12:49
  • 최종수정 : 2019년12월02일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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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이주현 기자 = 2일 오전 10시 16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모 공장에서 발암 물질로 알려진 디클로로메탄이 누출돼 근로자 2명이 가스에 질식했다.

사고 현장 모습 [사진=청주동부소방서]

이들은 현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smosjh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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