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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헬기사고 민간잠수사 18명 철수...9일간 수중수색 수행 마쳐

  • 기사입력 : 2019년11월25일 12:51
  • 최종수정 : 2019년11월25일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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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독도 소방헬기사고 관련 투입됐던 민간잠수사 18명이 임무수행을 마치고 24일 오전 강원 동해항으로 입항했다.

[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독도 소방헬기사고 해역에 지난 15일 투입돼 연안 수중수색을 전개해 온 민간인잠수사 18명이 지난 23일 오후 8시 임무를 모두 마무리하고 사고해역에서 철수해 이튿날인 24일 오전 강원 동해항으로 입항했다. 사진은 사고해역에서의 민간인 잠수사 작업 모습[사진=독도헬기사고민간잠수사] 2019.11.25 nulcheon@newspim.com

지난 15일 피해사고 해역에 투입돼 수중수색 임무를 수행한 지 9일 만이다.

범정부지원단은 이 같은 민간임 잠수사 철수 계획을 피해 가족 측에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들 민간잠수사들은 사고 해역에서 해군, 해경, 소방당국 소속의 잠수와 함께 40m이내 해역에대한 연안 수중수색 작업을 전개해 왔다.

이들 민간잠수사는 지난 23일 마지막 수색작업을 마무리하고 이날 오후 8시 사고해역을 출항해 이튿날인 24일 오전 동해항에 입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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