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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파업 5일만에 철회, 코레일 노사 밤샘협상 끝 타결

  • 기사입력 : 2019년11월25일 07:22
  • 최종수정 : 2019년11월25일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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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전국철도노동조합의 파업이 5일만에 철회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노조는 지난 23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된 본교섭을 진행한 결과 25일 오전 협상을 타결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철도노조의 파업은 이날 오전 9시부로 철회된다.

철도노조는 지난 20일 오전 9시부터 ▲총인건비 정상화 ▲4조2교대 시행을 위한 인력 충원 ▲노사전문가협의체 합의 이행 ▲KTX-SRT 통합을 요구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철도파업으로 KTX와 수도권 광역전철, 새마을호·무궁화호 등 여객열차와 화물열차가 30∼70%가량 감축 운행하면서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혼잡을 빚었다.

[의왕=뉴스핌] 최상수 기자 =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안전인력 충원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 20일 오후 경기도 의왕시 의왕컨테이너기지(ICD)에 화물열차가 멈춰서 있다. 2019.11.20 kilroy023@newspim.com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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