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교육

반환점 돈 文정부 교육 국정과제 점검

교육부 2019 국정과제 중간점검회

  • 기사입력 : 2019년11월11일 15:26
  • 최종수정 : 2019년11월12일 17:17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세종=뉴스핌] 김홍군 기자 = 교육부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19 교육분야 국정과제 중간점검회'를 개최했다.

반환점을 돈 문재인 정부의 교육정책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앞으로 보완‧집중해야 할 과제를 논의하자는 취지다.

오전에는 교육부 내 회의실에서 학교정책, 대학정책, 평생직업, 교육·복지·학생지원·안전정보, 기획·국제·사회정책 등 5개 분과별 토론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대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국정과제 성과보고 및 분과별 발표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교육부 직원과 교육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학생·학부모·교원, 언론인 등이 참여했다.

[세종=뉴스핌] 김홍군 기자 = 교육부는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19 교육분야 국정과제 중간점검회'를 개최했다. [사진=교육부] 2019.11.11 kiluk@newspim.com

앞서 교육부는 국정과제 점검을 위해 최근 2주에 걸쳐 실‧국별 담당자들의 소관 국정과제 및 주요정책을 중심으로 사전 토론을 진행한 바 있다.

고졸취업 활성화, 사학혁신, 일반고 역량강화, AI 인재 양성 등 부서 또는 부처 간 협업이 필요한 중점과제도 논의했다.

유은혜 부총리는 "문재인 정부 후반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정책의 성과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iluk@newspim.com

  • 페이스북페이스북
  • 트위터트위터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